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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청구기호
 616.8914-22-15
저자
 나종호 지음
역자
 
발행사항
 아몬드(2022)

도서요약정보보기더보기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뒤, 자살 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픈 생각에 정신과 의사로 전향한 예일대학교 나종호 교수는 첫 책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에서 사람 도서관 ‘사서’를 자처한다. 저자는 “마치 사람 도서관처럼 환자들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줄 수 있(11쪽)”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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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타인의 삶을 이해한다는 것

1장 뉴욕에서 만난 사람들
두 사람 사이의 거리
뉴욕의 노숙자, 노숙자의 뉴욕
그 사람이 떠난 게 믿기지 않아요
기억을 함께 걷는 시간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
소수 인종 아이의 부모로 산다는 것
아몬드 할머니

2장 공감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모르지 않을까, 그게 어떤 기분인지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야
그녀의 신발을 신고 걷다
공감과 동정, 그 사이 어딘가
공감을 넘어 고통의 나눔으로

3장 낙인으로도 무너지지 않는 삶
전 레지던트 의사들이 좋아요
조울증은 나의 일부일 뿐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중독은 의지의 문제일까
자살은 극단적 선택이 아니다
자살을 예방할 수 있을까
용기 내줘서 고맙습니다

맺음말 - 안녕, 뉴욕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