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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당연하게 여겨지는 ‘학위’ 제도와 그에 따른 교육 기관의 탄생을 다룬다. 중세 말 서유럽에서 식자들을 정의하는 특징, 식자들이 능력에 따라 당시 사회에서 어떤 직분을 맡을 수 있었는지 등을 살펴보고, 식자층이 당시 사회의 어떤 구성 요소였으며 그 안에서 어떤 기능을 했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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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1부 교양의 토대
1장 지식
2장 학업
3장 책
제2부 능력 발휘
4장 신에게 봉사하기, 군주에게 봉사하기
5장 지식과 권력
6장 실무 세계
제3부 사회 현실과 자기 이미지
7장 새로운 사람들인가 상속자들인가?
8장 야심과 표상
9장 박사에서 인문주의자로: 연속과 혁신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주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