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명 참조
  • 용어관계사전
  • 검색히스토리
  • 옵션유지
  • 자동완성
  • 상세검색

    자료구분

  • 검색: 225 ms /
통합검색 : "KINX2012022206" (전체 1건)

추천

목차보기

목차

모더니티의 역설과 도심(都心) 속 빈 공간 : 벤야민의 파사주와 앗제(Eugene Atget)의 사진 / 전영백 1

I. 파사주를 들어가며 - 도시 공간 속 시간의 교차: 몰락한 파사주의 역설의 미학 1

II. 앗제 사진에 나타난 모더니터의 다른 얼굴 5

III. '빈 거리 미학'과 '기억의 장소'로서의 도시 공간 6

IV. 파리의 뒷골목: 화려한 전면(facade) 배후의 '저급한 모더니티' 9

V. 아우라를 벗어난 자기 소외의 효과 14

VI. 도큐먼트 사진의 시각: 파리의 기록적 표상 17

VII. 파사주를 나오며 - 시각의 문지방 체험: 앗제의 사진에서 보는 시각의 교차 21

[사진] 23

국문초록 26

참고문헌 28

Abstract 30

초록보기

본 연구는 벤야민의 파사주를 구심점으로 삼고, 그 시간의 역설적 구조와 모던 주체의 시각체험을 앗제의 사진작업과 연관시켜 이해하려는 시도이다. 논문의 구성은 오늘날 파리에 남아있는 다수의 파사주를 연구자가 체험적으로 탐색하며 이를 통해 20세기의 벤야민과 19세기의 보들레르로 잇닿는 회고적인 시간의 여정으로 설정하였다. 따라서 논문의 목차는 파사주를 들어가는 것으로 시작하여 파사주를 걸어 나오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앗제(Jean Eugène-Auguste Atget, 1857-1927)의 사진작업은 도심의 텅 빈 공간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공간의 공허를 두드러지게 보이는 그의 사진은 당시 서구 모더니티가 가져온 산업사회의 발달과 그 이미지 표상의 면에서 보아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은 물질의 풍요와 산업화의 빠른 속도, 그리고 화려한 스펙터클의 상품사회에 반(反)하는 양상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앗제의 파리는 현대 대도시의 뼈대를 앙상하게 보여준다. 그의 사진들 중에는 전체화면을 차지하는 빈 거리의 비율이 유난히 두드러지게 큰 작품들을 다수 발견할 수 있다. 본 논문은 파리를 포착한 앗제의 카메라가 드러낸 ‘공허함(emptiness)’에 주목, 이를 미학적 담론에 치우치거나 기록사진의 도구적 차원으로만 이해하는 이분법적 사고를 벗어나, 양자 사이의 연관에서 발생하는 보다 정교한 의미를 탐색하고자 했다.

그러한 방법론을 갖고 본 연구에서는 모더니티의 개념과 그 주체인 ‘산책자(flâneur)’의 시각체험을 앗제의 사진작업이 보여주는 도시공간의 표상을 통해 구체적으로 고찰하려 하였다. 여기서의 중심점은 이론에서 말하는 주체의 시각체험이 도시의 실제 공간을 표상하는 작품에서 어떻게 드러나 있는가를 읽으려는 시도이다. 그러한 과정에서 그의 작품에서 보는 20세기 초, 파리의 빈 도시공간의 이미지가 함유하는 다층적 의미를 벤야민(Walter Benjamin) 및 보들레르(Charles Baudelaire)와 연계하여 풀어보고자 했다.

보들레르의 모더니티 개념을 이어받은 벤야민의 경우, 모더니티의 흔적을 담은 구체적인 역사물인 파사주가 그의 도시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그는 ‘파사주 프로젝트’를 1927년 파리 연구를 구상한 이후 착수, 그가 사망하던 1940년까지 몰두했다. 이 프로젝트는 파리라는 도시에 대한 관상학적 분석을 통해 19세기의 역사적 시간 속 모더니티의 형성을 연구한다. 모더니티의 기원에 대한 분석을 도시공간과 그 시각적 체험을 통해 수행하는 기획이었다.

산업자본주의 대도시를 사는 모던 주체의 시각체험은 어쩌면 앗제를 통해 ‘무의지적’으로 발현한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것이 작가의 의도를 표명하는 예술사진이 아닌 도큐먼트 사진이었기에, ‘앗제’ 개인보다 보들레르와 벤야민이 궁극적으로 드러내려던 군중 속 멜랑콜리 산책자의 시각을 잘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앗제의 작업은 이들의 시기로 거슬러 올라갔다가 다시 그 과거를 현재의 공간으로 되살려오며 그것이 ‘기억의 이미지’임을 확인시킨다. 그리고 그 이미지는 거부할 수 없는 호소력으로 모더니티의 이질성을, 그 환상 배후의 공허함을 대면하게 한다.

본 연구에서는 앗제 사진을 보는 이론적 시각으로 1970년대 이후 현대미술 이론에서 중요하게 부각된 ‘지표(index)’의 개념을 강조한 기호학적 접근에 기대고 있다. 예컨대, 앗제 사진의 도큐먼트적이 기록적인 성격을 강조한 크라우스는 그의 사진을 들어 현대미술의 담론에서 사진의 중요성을 재조명한 바 있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앗제의 사진에서 보는 텅 빈 거리의 파리를 초현실주의의 신비감이 섞인 멜랑콜리 감성이나 모더니스트의 예술적 미화로 조명하는 관점을 지양한다.

말하자면, 포스트미니멀 미학에서 부각시킨 지표의 개념은 벤야민의 현대주체의 시각적 체험, 그리고 이의 기반이 된 보들레르의 근대 산책자의 고독한 멜랑콜리의 심리적 구조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요컨대, 본고는 오늘날 중요시되는 현대사진의 기록적 특징과 그 지표성이 파리라는 도시를 다룬 앗제의 사진에서 두르러진다면, 이것은 파리의 모더니티를 탐색한 보들레르의 차가운 멜랑콜리와 더불어 이를 발전시킨 벤야민의 대도시 소외된 주체의 소격감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러한 시각이 앗제의 파리를, 그 기록적 공허를 오늘날의 현대미술에서 더욱 의미 있게 만든다고 제시하는 바이다.

Taking the remained Passages in Paris as centering motif, this research attempts to trace back to Walter Benjamin's conception of modernity following Charles Baudelaire’s original idea of it and the visual experience of the flâneur. Thus there is involved the retrospective journey of the time passing through the two centuries from now to the time of Beaudelaire. Jean Eugène-Auguste Atget's photography is the locus of the journey of the research.

Atget's work has attracted much attention since it enlightened emptiness of the modern city as early as the period from the end of the nineteenth century to the early twentieth century. On looking throughout his photographic document of old Paris, one can find it quite different from what is to be the representative image of the capital city of modernization. That is to say, it is against the phantasy and myth coming from the economical prosperity and materialistic abundance of this period. If such modernist myth was invested on the intriguing facade of those luxurious buildings lining on the boulevards of the Second Empire, Atget's photography revealed its other side, the shaded depth of modernist facade.

In reading Atget's such representation of Paris, it is both important and relevant to see what Benjamin and Baudelaire saw as paradox in rebuilding the modern capital. This paper tries to see what such paradox is meant in the photography of Atget and its relation to their concept when he actually captured the emptiness and depth of the capital of modernity.

What I highlighted as ‘paradox’ of modernity conceived by Benjamin and Baudelaire has to do with the actual reconstruction of Paris by Haussmann in the Second Empire. It was creative destruction on a scale hitherto unseen. From 1853 to the next two decades, Haussmann's plan for the reconstruction of the street system of Paris was successfully carried out. As Paris becoming the capital of modernity, Modernist myth of a radical break from what went before was inevitable. Haussmann's city plan created a founding myth essential to the new regime. Therefore, there was a break between the past and the present. disruption between the old city and the modern Paris.

Baudelaire, as the apostle of modernity, sensed the bittersweet experience of creative destruction. One has to overthrow the tradition in order to construct the present and the future. It is thus not difficult to think of sense of loss, nostalgia, or melancholy that accompanied the process of modernisation of the city. Compared to the tradition signified as being eternal and immovable, the modern was understood as the transient, the fleeting and the contingent. In Baudelaire's notion of modernity consists of the poles together, which depend on each other.

Following Beaudelaire, Benjamin enlightens the paradoxical relationship of ruins to modernity via the Passages in Paris, which then allows us to look at modernity with the background of its past. What the Parisian Passages meant to Benjamin then can be said a kind of symbolic construction of modernity. Their ruins connotes the overlapping of time of the present and the past, and the ruins of today bear the witness of glory of the past. This is much the same way of looking at Atget's work when it captures Paris as the primary locus for historical experience of modernity.

Unveiled by surrealists in the early twentieth century, Atget's photography was admired of its mood of mystic melancholy and rediscovered ordinary space of our cityscape. However, in this paper I take the theoretical stance of postmodernism stressing on the identity of photography as recording actual reality. The indexical quality of photography is much emphasized as postmodern theorists such as Rosalind Krauss reads Atget's work.

Referring to the significance of photography's indexical character in our time, his document photography of the modern Paris is taken based on the objective stance not from the individual artist's subjective vision as it reveals the disillusioned and distanced view of the city. His record of empty cityspace is, in my view, quite closely related to the disinterested melancholy of Baudelaire and the isolated and distanced subjectivity in Benjamin's conception of modernity.

본 논문을 인용한 문헌(1건) : 자료제공(네이버학술정보)

참고문헌 목록에 대한 테이블로 번호, 참고문헌, 국회도서관 소장유무로 구성
번호 참고문헌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참고
문헌수

동일저자자료

동일저자자료 목록에 대한 테이블로 번호, 저서명, 저자명, 발행연도로 구성
번호 저서명 저자명 발행연도
동일저자자료 목록 72 건
1 현대미술의 결정적 순간들 = Decisive mements of modern art : the exhibitions that make `isms` in art history : 전시가 이즘ism을 만들다
전영백 지음
2019
2 데이빗 호크니의 `눈에 진실한` 회화 = Realising Human Vision `True to Life` in the Painting : Daivd Hockney`s Way of Seeing against Perspective and Photographic Vision in His Landscape Since the 1980s : 1980년대 이후 반원근법, 비사진적 풍경화를 중심으로
전영백
2018
3 ≪Ways of Seeing≫을 되돌아보며 : 존 버거, 1926~2017
전영백
2017
4 빛 = Light : 모든 것은 빛에서 태어났다[전자자료]
김성근, 석현정, 오세정, 윤성철, 이명균, 이병호, 이용희, 전영백, 최길주, 최철희 지음
2017
5 `리얼리티도 구성되는 것` :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인터뷰]
올라퍼 엘리아슨 ; 전영백 [취재]
2016
6 내면의 실재, 기억의 연속성 : 민정연展 9. 28~10. 23 공근혜갤러리
전영백
2016
7 동서교섭사로 보는 일본의 `미학적 국가주의` = Okakura Kakuzo`s `Aesthetic Nationalism` from the Perspective of Cultural Exchange Revolving around Japanese Pavilions in World Expositions : 19세기 말~20세기 초 세계박람회 속 일본의 전시관 건축을 중심으로
全英柏
2016
8 빛 = Light : 모든 것은 빛에서 태어났다
김성근, 석현정, 오세정, 윤성철, 이명균, 이병호, 이용희, 전영백, 최길주, 최철희 지음
2016
9 오를랑의 `하이브리드 신체`
전영백
2016
10 코끼리의 방 : 현대미술 거장들의 공간
전영백 지음
2016
11 `건축을 위한 미술의 제안`<종합편> : 6회 연재를 마무리하며 : 장소의 기억, 기억의 공간
전영백
2014
12 건축을 위한 미술의 제안 : 현대 작가(Contemporary Artist) 6人의 `건축적` 미술사업. 4,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
전영백
2014
13 건축을 위한 미술의 제안 : 현대 작가(Contemporary Artist) 6人의 `건축적` 미술작업. 2, 고든 마타 클락(Gordon Matta-Clark)
전영백
2014
14 건축을 위한 미술의 제안 : 현대 작가(Contemporary Artist) 6人의 `건축적` 미술작업. 5, 도리스 살세도(Doris Salcedo)
전영백
2014
15 건축을 위한 미술의 제안 : 현대 작가(Contemporary Artist) 6人의 `건축적` 미술작업. 6, 서도호(Do Ho Suh)
전영백
2014
16 건축을 위한 미술의 제안 : 현대 작가(Contemporary Artist) 6인의 `건축적` 미술작업. 1, 리차드 세라(Richard Serra)
전영백
2014
17 건축을 위한 미술의 제안 : 현대 작가(Contemporary artist) 6人의 `건축적` 미술작업. 3, 제임스 터렐(James Turrell)
전영백
2014
18 정연두의 작품세계 : `가볍거나 무거운`일상의 리얼리즘
전영백
2014
19 지금 여기, 우리 삶의 행복은 오늘에 없는가 : Yoo Geuntaek
전영백
2014
20 `실제적인, 너무도 실제적인` : Mise-en-scene
전영백
2013
21 `세계화`라는 돛 : 한국미술, 대항해 시대를 열다展 5.17~7.7 부산시립미술관
전영백
2013
22 사회적 비판인가, 윤리적 월건인가? : Aida Makoto
전영백
2013
23 서양의 현대 미술비평 동향 연구 : 1980년대 이후 영·미권 미술사 및 비평담론의 주요 화두를 중심으로
전영백
2013
24 여행하는 작가 주체와 `장소성` : 경계넘기 작업의 한국작가들을 위한 이론적 모색
전영백
2013
25 일본의 전후 아방가르드 뉴욕을 공습하다!
전영백
2013
26 `포스트미니멀리스트`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의 신체를 닮은 형이상학적 작업 : 숭고와 언캐니 사이
전영백
2012
27 미술사 방법론 : 헤겔에서 포스트식민주의까지 미술사의 다양한 시각들
지은이: 마이클 해트, 샬럿 클롱크 ; 전영백, 현대미술연구회 옮김
2012
28 비디오아트의 시적 추상성 : 육근병展·최재은展
전영백
2012
29 요즘 젊은 작가들의 스펙트럼은? : 아트스펙트럼展
전영백
2012
30 중첩된 이미지, 유동적인 오브제 :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展·배준성展
전영백
2012
31 철학적 사고, 구체적인 形과 色을 입다 ANISH KAPOOR
전영백
2012
32 환상의 물질화, 그 감각적 유토피아 : 코헤이 나와展·이불展
전영백
2012
33 모더니티의 역설과 도심(都心) 속 빈 공간 : 벤야민의 파사주와 앗제(Eugène Atget)의 사진
전영백
2011
34 문화와 문화가 만날 때 : 방혜자展·신미경展
전영백
2011
35 1970년대 이후 영국 `신미술사(New Art History)`의 방법론 :클락(T. J. Clark)과 폴록(G. Pollock)의 미술사 담론의 형성과 영향
全英柏
2010
36 22명의 예술가, 시대와 소통하다 :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자화상
전영백 엮음
2010
37 월드 스펙테이터 : 하이데거와 라캉의 시각철학
카자 실버만 지음 ; 전영백과 현대미술연구회 옮김
2010
38 표면에 걸려 있는 얇은 자연 : 권혁展·김홍주展
전영백
2010
39 환영에서 몰입으로 : Lee Seung Jio
전영백
2010
40 196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에 관한 사회학적 논의 :브르디외(Pierre Bourdieu)의 `자본` 개념을 활용한 사회구조적 분석
全英柏
2009
41 섬나라에 세워진 중국 :윌리엄 쳄버스의 중국풍 건축
천동호
2009
42 영국미술의 `post-yBa` 시대를 환영하며 : London Caling展·Known Unknowns展
전영백
2009
43 충격가치를 너머선 내면의 소통 :곰리(Antony Gormley)와 화이트리드(Rachel Whiteread)
전영백
2009
44 `자매`라는 이름으로 : 윤석남展·언니가 돌아왔다展
전영백
2008
45 2007년 추계 학술 심포지엄 <討論>
이은기 사회 ;양정무 ;이주은 ;윤희경 ;고동연 ;정헌이 ;김현숙 ;전영백 ;진
2008
46 세잔의 사과 : 현대사상가들의 세잔 읽기
전영백 지음
2008
47 차갑고, 꼬고, 뒤집는 어법으로 : 마크 퀸展·아이러니&제스처展
전영백
2008
48 한 올씩 엮어가는 설치의 미학 : 장연순展·전윤조展
전영백
2008
49 70년대 이후, 현대 회화의 쇠퇴와 복귀에 관한 미술사적 논의
전영백
2007
50 空과 色을 통한 화려한 생명력의 발현 park seobo
전영백
2007
51 검정, 강력한 표현의 함축성 : 데이비드 내쉬展·원경환展
전영백
2007
52 보디 아트와 서구 퍼포먼스아트
전영백
2007
53 자연과 문명의 경계지우기 Michael Joo
전영백
2007
54 미술사의 사진에 관한 화두 :사진의 정체성과 예술성에 관한 논의
全英柏
2006
55 조각의 확장, 장르의 혼성
전영백
2006
56 중국 현대미술의 역설 : 앱솔루트 이미지展
전영백
2006
57 지역적 정체성과 대중적 소통을 바란다 :말 많은 <2006 광주비엔날레>를 마감하며
전영백
2006
58 추상 같은 구상, 구상 같은 추상
전영백
2006
59 한 시대를 향한 두개의 시선
전영백
2006
60 현대미술사학회 심포지엄 종합토론 :현대미술과 음식 ,제7회
김향숙 ;서영희 ;전영백 ;이영준 ;김승호 ;양은희 ;조은정 ;한예종 ;이유숙 ;
2006
61 대중문화 속의 현대미술
토머스 크로 지음 ; 전영백 옮김
2005
62 메를로-퐁티의 현상학적 시각과 미술작품의 해석
전영백
2005
63 욕망, 죽음 그리고 아름다움 : 포스트모던 시각으로 본 초현실주의와 프로이트
할 포스터 지음 ; 전영백, 현대미술연구팀 [공]옮김
2005
64 일상에 숨겨진 크로테스크의 충격 : adriana varejão & tony oursler
전영백
2005
65 후기구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마단 사럽 지음 ; 전영백 옮김
2005
66 도플갱어(doppelganger) 이미지의 자기 증식성 :고든/그리너웨이의 더블 이미지
김수현
2004
67 영국의 도시 공간과 현대미술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런던
전영백
2004
68 영국의 형식주의 비평과 블룸즈버리(Bloomsbury) 그룹의 모더니즘 작품 연구
전영백
2003
69 미술사와 정신분석학 담론 :줄리아 크리스테바의 기호학적 그림 읽기
전영백
2002
70 고갱이 타히티로 간 숨은 이유
그리젤다 폴록 저 ; 전영백 역
2001
71 폴 세잔의 <대 수욕도>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고찰
전영백
1999
72 에두아르 마네(Edouard Manet)의 <폴리 베르제르의 바아 (A Bar at the Folies-Bergere)>작품 연구
全英柏
1992

[{value=KINX}]

  • 외부기관 원문 발행년도 [PublicationYear] :2011.12.30
  • 기사명/저자명 [TI] :모더니티의 역설과 도심(都心) 속 빈 공간 : 벤야민의 파사주와 앗제(Eugène Atget)의 사진 / 전영백
  • 발행사항 [PublicationStatement] :서울 : 美術史學硏究會, 2011.12.30
  • 수록지명 [Container] :美術史學報. 제37집 (2011년 12월), pp.219-250
  • 자료실 [DataCenter] :정기간행물실(524호)
  • UCI [UCI] :G901:A-0003014439
  • 표준번호/부호 [ISSN] :
  • 제어번호 [CN] :KINX2012022206
  • 주기사항 [CycleMatter] :
  • 원문유무 [ISDB] :1
  • 커버이미지 [COVER] :/thumb/KINX/2012/0222/KINX2012022206/
  • 배가코드 [SL] :
  • 목차 유형 [TOCPATH] :/data-db2-pdf/kinx007/KINX201207/KINX121068/KINX100000860920111230/KINX2012022206.toc
  • 초록 유형 [ABSPATH] :/data-db2-abs/abs001/KCI2014/031/KINX2012022206.txt
  • 해제 유형 [EXPPATH] :
  • 이용현황 [UsingStatus] :N
  • 동일저자자료 [SameAuth] :Y
  • 권호기사 [ARTISEXIST] :KINX2012022206
  • 참고문헌 [Academic] :1
  • 원문유형1 [WT1] :P
  • 원문유형2 [WT2] :
  • 음성지원 [TT1] :1
  • 다운로드 가능여부 [DOWN] :N
  • 인기도 [PPR] :123
  • 관련자료 [KRMLINK] :
  • 발행년 [PD1] :2011.12.30
  • 발행자 [Publisher] :美術史學硏究會
  • 닫기 이전 다음
    닫기
    이전 다음